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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11-19 17:16:35, 수정 2019-11-19 18:27:23

    [스타★샷] 정미애,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엄지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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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가수 정미애가 시애틀에서의 마지막 날을 기념했다.

       

      정미애는 19일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시애틀 마지막 날, 고마웠어 시애틀”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다.

       

      사진 속 정미애는 밝은 미소는 물론 엄지척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애틀의 풍경을 바탕으로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정미애는 송가인, 홍자, 정다경, 숙행, 김소유와 함께 ‘미스트롯’ 미주투어를 진행, 전 세계에 트로트의 인기를 전파하고 있다. 또한 오는 29일 청주에서 열리는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시즌2 ‘청춘’도 앞두고 있다.

       

      j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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