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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11-10 14:35:49, 수정 2019-11-10 19:19:52

    11일은 ‘11번가의 날’, ‘십일절 페스티벌’ 혜택 쏟아진다

    • [전경우 기자] ‘11번가의 날’인 11일, 연중 최고의 혜택이 쏟아진다. 11번가는 ‘십일절 페스티벌’(사진)의 마지막 날인 11일 자정부터 매 시각마다 최대 70% 할인하는 ‘타임딜’과 ‘반값딜’을 진행하고, 100여개 인기 브랜드들과 총력 할인전을 펼친다.

       

      매달 ‘월간 십일절’ 행사를 진행하며 쌓아온 구매 빅데이터를 토대로 고객들이 사고 싶어하는 상품을 선별하고 풍성한 물량을 사전 준비해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그야말로 11번가의 상품역량을 총집중한 행사다.

       

      ‘반값딜’은 젊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상품들을 50% 저렴한 가격에 준비했다. 3대 편의점 CU와 GS25, 세븐일레븐의 3000원 이용권을 1500원에 판매한다. 총 3만장 한정 수량이다. 투썸플레이스 커피, 파리바게뜨 단팥빵, 뚜레쥬르 식빵, 카페베네 이용권 등도 반값에 선보인다.

       

      평소 갖고 싶었던 ‘워너비’ 아이템들은 최대 70% 할인하는 ‘타임딜’에 풍성하다. 애플워치5, 다이슨 V8 플러피, LG전자 스타일러와 무선청소기, 한샘 5단 책장, 몽클레어 패딩, 삼성전자 노트북과 공기청정기, 샤오미 공기청정기, SK매직 식기세척기 등이 타임딜 상품으로 공개된다.

       

      11번가를 떠올리게 하는 ‘1+1’실속 상품도 준비했다. 100여 개에 달하는 톱 브랜드들의 할인행렬도 이어진다.

       

      11번가에서만 즐길 수 있는 상품과 이벤트도 다양하다. 11번가는 올 겨울 최고의 흥행기대작인 영화 ‘겨울왕국2’ 시사회 이벤트를 마련했고, 11일 하루 폭스바겐코리아의 2020년형 티구안을 예약 판매한다.

       

      kwju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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