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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9-12 13:18:01, 수정 2019-09-12 13:18:01

    [스타★샷] ‘라디오스타’ 윤종신, 뭉클X애틋한 막방 시청 인증샷 “감사합니다”

    • [스포츠월드=정가영 기자] ‘라디오스타’를 떠나게 된 가수 윤종신이 직접 인사를 남겼다.

       

      윤종신은 12일 자신의 SNS에 “감사합니다. 많은 걸 느끼게 해주시고 멋지게 떠나는 자리 만들어 주셔서”라는 인사와 자신이 출연한 ‘라디오스타’의 엔딩을 시청하는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종신은 ‘라디오스타’의 본방송을 애정어린 시선으로 시청하고 있다. TV 속 그는 “라스의 한 축을 담당해서 영광이고, 저의 이야기에 웃어주시고 공감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음악,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오겠다”고 약속했고, “늘 하던 ‘다음 주에 만나요, 제발’ 그 인사를 할 수 없는 날이 왔네요. ‘라스’는 다음 주에 만나시고 저는 돌아오면 만나요”라고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방송 말미에는 윤종신이 12년간 출연했던 ‘라디오스타’의 활약상이 모여 엄지를 추켜세운 그의 모습으로 연출됐다.

       

      한편, 윤종신의 SNS 게시글에 동료 연예인들도 인사를 건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jgy9322@sportsworldi.com

       

      사진=윤종신 SN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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