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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6-25 23:00:00, 수정 2019-06-25 09:10:09

    [내야외야] 제33회 두산베어스기 서울시 초등학교 야구대회 24일 개막

    • [스포츠월드=최원영 기자] 제33회 두산베어스기 서울특별시 초등학교 야구대회가 24일 구의야구장에서 개막했다.

       

      두산베어스기 야구대회는 야구 꿈나무 육성과 아마야구의 발전, 야구 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두산이 매년 개최하는 대회다.

       

      올해는 초등부 24개 팀이 참가했다. 초등부 대회는 내달 1일까지 구의야구장에서 열전을 벌인다.

      특히 이번 대회 공식 개막에 앞서 두산 국해성, 곽빈, 김대한이 직접 참석해 초등학교 야구 꿈나무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들은 개막 기념 시구는 물론 대회에 참가한 모든 학교 학생들과 즉석 사인회와 포토타임을 가지며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참석한 선수들은 “대회에 참가한 어린 선수들이 지금 본인이 가지고 있는 꿈을 가슴 속에 잘 간직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며 “훗날 이들이 두산 유니폼을 입고 잠실야구장 그라운드에서 우리와 같이 뛰면 더 뜻깊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 대회는 두산과 서울특별시 야구소프트볼 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휠라코리아㈜와 ㈜빅라인스포츠가 후원한다.

       

      yeong@sportsworldi.com 사진=두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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