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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5-22 03:00:00, 수정 2019-05-21 09:28:22

    대한체육회, 신입사원 채용 ‘9개 분야 17명 모집’… 원서접수 6월3일까지

    • [스포츠월드=권영준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스포츠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 나갈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행정, 토목, 전기, 스포츠 의학 등 9개 분야에서 17명의 유능한 인재를 모집할 예정이다. 원서접수는 오는 6월3일(월)까지이다.

       

      채용분야는 ▲행정(일반), ▲행정(건축), ▲토목, ▲전기, ▲기록물관리사, ▲영양사, ▲물리치료사, ▲간호사, ▲방사선사 등 총 9개 분야이며 행정(일반) 분야는 9명, 이 외 분야는 분야별 1명씩 채용을 진행한다.

       

      응시원서 접수는 대한체육회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채용분야별 응시자격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체육회 채용 홈페이지와 대한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한체육회 신입직원 채용은 NCS(국가직무능력표준)를 기반으로 진행되며, 채용 과정의 공정성 강화를 위해 블라인드 채용을 도입하여 입사지원서 작성 시 학력, 성별, 연령, 출신 지역 등을 작성하지 않도록 하였다. 채용절차는 원서접수, 필기시험, 면접(1차 및 2차) 순으로 진행한다.

       

      2020년 100주년을 맞이하는 대한체육회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지원하고 국제 스포츠 교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며, 국민이 일상 속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을 보급 및 확산하는 데 힘쓰는 국가 공공기관이다.

       

      young0708@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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