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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브리자드 시럽, 상무대 쇼핑타운서 ‘홈카페 원데이클래스’

입력 : 2019-04-29 03:00:00 수정 : 2019-04-28 13: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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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원 기자] 최근 홈카페 문화가 대중화되면서 집에서도 까페 메뉴를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돕는 ‘프리미엄 홈카페 교육’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 ‘마리브리자드 시럽’(Marie Brizard Syrup)이 최근 국군복지단 상무대 쇼핑타운에서 ‘홈카페 스페셜기획전’을 주제로 원데이클래스’를 열어 호응을 얻었다. 

 

연신내 M.O.C카페 대표 이강옥 바리스타와 마리브리자드LABS 소속 전한민 바리스타가 일일 강사로 나서 마리브리자드 시럽을 활용한 커피와 시그니처 음료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시연에 나섰다. 

 

한 수강생은 “처음엔 반신반의했는데 건강에 좋은 사탕수수 원액으로 다양한 음료를 손쉽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돼 알찬 시간을 보냈다”며 “이런 행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재열 국군복지단 상무대 쇼핑타운 사장은 “마리브리자드 시럽의 홈까페 교육에 장병들과 지역주민이 만족해 기쁘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리브리자드사(社)는 프랑스 최초의 리큐르 회사이자, 여성이 설립한 최초의 회사이며, 프랑스 혁명 이전에 있던 현재까지 남아있는 5대 기업 중 하나로 남아 있다. 프랑스 왕실에 납품한 이력을 갖춘 프리미엄 시럽 브랜드로 꼽힌다.

 

마리브리자드 시럽은 설탕이나 액상과당을 사용하는 기존 시럽과 달리 100% 순수한 사탕수수를 활용, 260년이 넘은 노하우와 공법을 적용한 제품으로 눈길을 끈다. 커피, 음료, 티 등에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는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happy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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