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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3-30 03:00:00, 수정 2019-03-29 13:27:00

    서울 모터쇼에 가면 신형 쏘나타 새 라인업 볼 수 있다

    • [한준호 기자] 29일 개막한 2019 서울 모터쇼에 가면 현대자동차 신형 쏘나타의 새로운 라인업인 하이브리드와 1.6 터보 모델을 볼 수 있다.

       

      현대차는 오는 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2019 서울 모터쇼에서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신형 쏘나타 1.6 터보’를 처음 선보인다.

       

      이광국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은 지난 28일 프레스데이에서 “신형 쏘나타에 대한 고객분들의 성원에 부응하고 보다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하고자 신형 쏘나타의 신규 라인업을 공개한다”며 “올여름 본격적으로 출시되는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1.6 터보 모델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밖에 고성능 커스터마이징 튜닝 상품 ‘N 퍼포먼스 파츠’의 방향성을 담은 쇼카 ‘N 퍼포먼스 카’도 처음 공개한다.

       

      한편, 현대차는 이번 서울 모터쇼에서 ‘플레이 현대(PLAY HYUNDAI)’라는 컨셉트 아래 모터쇼를 방문한 관람객들이 자사 브랜드와 상품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를 기획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중형 세단 신형 쏘나타,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고성능 N, 궁극의 친환경차 수소전기차 넥쏘(NEXO) 등 세 가지 브랜드에 집중한 테마관을 마련해 현대차가 지향하는 가치에 공감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형 공간을 구현했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이지 않은 다양한 차종을 모터쇼장 인근의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 전시하며, 서울 모터쇼를 관람한 고객이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을 방문할 경우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고객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tongil7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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