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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3-27 03:00:00, 수정 2019-03-26 09:24:20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는 여성마라톤대회 펼쳐진다

    • [스포츠월드=권영준 기자]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여성마라톤대회가 펼쳐진다.

       

      ‘제19회 여성마라톤대회’는 오는 5월4일(토)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 광장에서 개최하며, 10km, 5km, 4.5km로 코스로 진행한다. 10km, 5km 코스는 달리기, 4.5km는 걷기 코스이다. 이번 여성마라톤대회는 서울특별시체육회가 후원하고 서울특별시가 공동 주최한다. 이번 대회에 참가할 1만명을 오는 4월5일(금)까지 모집한다.

       

      올해 19번째를 맞는 여성마라톤대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가족문화와 건전한 사회문화 공감대를 형성하고 걷기, 달리기를 통한 생활체육의 저변을 확대해 온 여가 스포츠 프로그램으로서 올해는 “손잡고 RUN, 다함께 HAPPY”라는 슬로건으로 운영된다. 

       

      서울시체육회는 ‘찾아가는 체육관’을 운영해 많은 시민이 뉴 스포츠를 즐길 기회를 제공하며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전’ 홍보 부스도 함께 운영돼 여성마라톤대회의 열기를 전국체전까지 이어갈 계획이다.

       

      접수는 제19회 여성 마라톤대회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진행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 티셔츠와 기념 메달을 제공한다.

       

      서울시체육회 정창수 사무처장은 “올해 여성마라톤대회 슬로건 ‘손잡고 RUN. 다함께 HAPPY'처럼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여성마라톤대회를 통해 서울 시민들이 삶의 활력을 얻고 가족, 친구와 공감대를 형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young0708@sportsworldi.com

      사진=서울시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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