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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3-25 17:49:45, 수정 2019-03-25 17:49:45

    스트레이 키즈 현진 “팬들 통해 무대의 즐거움 알아가”

    • [스포츠월드=김대한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 현진이 안무 포인트와 팬들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했다.

       

      25일 오후 서울 광진구 YES24 라이브 홀에서 가수 스트레이 키즈의 새 미니앨범 ‘클레원 : 미로(MIROH)’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스트레이 키즈는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미로(MIROH)’과 수록곡 ‘승전가’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이번 타이틀 곡 ‘미로’는 험준한 정글 같은 ‘미로’에 첫발을 내딛는 스트레이 키즈의 패기와 포부를 담은 곡이다. 타이틀곡 '미로'는 이미 이겼다는 내용을 담은 곡으로 자신감과 포부를 담은 승전가로 쓰리라차(방찬, 창빈, 한가) 직접 작사를 맡고 해외 작곡가 Brian Atwood와 공동 작곡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작사와 작곡, 안무 퍼포먼스 창작 능력까지 ‘만능돌’이다. 자체 프로듀싱이 가능한 만큼 데뷔 앨범부터 현재까지 자신들만의 컬러를 직접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현진은 이번 곡 안무 포인트인 ‘하카’에 대해 소개했다. 그는 “사운드가 상당히 신선한 곡인 만큼 강력한 힘을 보여줄 수 있는 퍼포먼스가 필요했다. 하카는 뉴질랜드 선수들이 경기 시작하기 전에 기선을 제압하기 위한 퍼포먼스라고 들었다. 이 안무를 통해 우리의 자신감을 알려드리고 싶다”고 패기있는 모습을 보였다.

       

      끝으로 현진은 팬들에 대한 감사함을 표했다. “데뷔 1년 차여서 아직도 모든게 신기하다. 하지만 무대를 하면 할수록 점점 더 스테이(스트레이 키즈 공식 팬클럽)와의 즐거움을 깨달아 간다. 소통의 즐거움을 느끼면서 점점 더 무대도 즐거워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음악방송 MC’ 현진은 제작진에 대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그는 “일단 음악중심 MC가 된 것만으로도 영광스럽다. 아직 세네번 밖에 안해서 아직도 떨리지만, 제작진분들이 꼼꼼하게 도와주셔서 잘 적응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스트레이 키즈의 새 미니앨범 ‘클레 원 : 미로(MIROH)’는 오늘(25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kimkorea@sportsworldi.com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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