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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12-23 11:51:36, 수정 2018-12-23 11:51:37

    [★온탕냉탕] 치타, 남연우와 핑크빛 열애 중 外

    • [스포츠월드=이혜진 기자] 지난 한 주 연예계는 다양한 사건·사고들로 스타들을 웃고 울게 했다. 사랑에 빠진 치타·남연우 커플부터 빚투 논란에 거짓 해명의혹까지 휩싸인 김영희까지. 스포츠월드가 한 주간 있었던 스타들의 이슈를 정리했다.

       

      ▲ No.1 ‘핑크빛 열애 중’ 치타·남연우

      래퍼 치타의 남자친구는 감독 겸 배우인 남연우였다. 두 사람은 서로의 지인들에게 연인을 소개하며 자유롭게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치타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열애설이 불거지자 이를 인정하면서도 “상대방의 실명공개는 조심스럽다”고 말을 아꼈다. 치타는 지난 10월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남자친구가 있음을 밝힌 바 있다.

       

      ▲ No.2 ‘장인어른이 된’ 이성재

      배우 이성재가 48세에 장인어른이 됐다. 소속사 쿰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이성재의 장녀 이인영 씨는 지난 15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3세 연상의 일반인으로, 3년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가족 등 지인들만이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로 진행됐다. 이인영 씨는 현재 캐나다 밴쿠버의 퍼포먼스 프로덕션에서 활동 중이다.

       

      ▲ No.3 ‘엄마가 된’ 이지혜·함소원

      가수 이지혜와 배우 함소원이 엄마가 됐다. 소속사 KL스타엔터테인먼트는 “이지혜가 17일 오전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함소원 측 역시 18일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첫 아이를 출산했다”고 전했다. 특히 함소원은 출연 중인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출산기와 아이의 성별을 공개할 예정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 No.1 ‘빚투 논란에 휩싸인’ 김영희

      개그우먼 김영희가 ‘빚투’ 논란에 휩싸였다. 어머니의 채무사실이 드러난 것. A씨는 지난 15일 “김영희 모친인 권씨가 6000만원을 빌린 뒤 현재까지 갚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당초 김영희는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하지만 A씨는 김영희에게 연락을 취했으나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고 으름장을 놨으며, 자신과 통화한 뒤 10만원을 보냈다고 폭로했다.

       

      ▼ No.2 ‘팬 성추행 논란 제기된’ 권광진

      밴드 엔플라잉 권광진이 팬 성추행 논란으로 팀에서 임의탈퇴했다. 1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권광진과 관련된 글이 올라왔다. 권광진이 데뷔 때부터 팬들과 연애를 하고, 팬 사인회에서 성추행을 했다는 등의 주장이 담겨 있었다. 소속사는 이러한 의혹에 대해 부인하면서도 팬들과 개인적으로 교류한 사실이 확인됐다면서 권광진을 임의탈퇴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 No.3 ‘결별설’ 홍수현·마이크로닷

      배우 홍수현과 래퍼 마이크로닷이 결별설에 휩싸였다. 지난 21일 한 매체는 마이크로닷 부모의 사기사건이 불거진 후 두 사람의 관계가 소원해졌고, 결국 이별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홍수현 소속사 콘텐츠와이는 이에 대해 “홍수현이 현재 휴가차 해외에 체류 중이라 사실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은 지난 7월 열애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hjlee@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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