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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10-26 10:48:40, 수정 2018-10-26 13:43:26

    [톡★스타] ‘마성의 기쁨’ 이주연 “연기의 즐거움 알게된 작품…따뜻하게 기억되길”

    • [스포츠월드=정가영 기자] 배우 이주연이 드라마 ‘마성의 기쁨’을 성공적으로 마친 소감을 밝혔다.

       

      이주연은 25일 종영한 드라맥스, MBN 수목드라마 ‘마성의 기쁨’에서 안하무인 톱스타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가진 이하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하임은 방송 초반 주변 이들의 마음을 고려하지 않은 언행으로 시청자들의 눈총을 받았다. 하지만 성기준(이호원)과 사랑에 빠지며 점점 인간미 넘치는 호감 캐릭터로 매력을 발산했다. 이주연은 이하임이라는 인물에 대해 "연기의 즐거움을 알게 해 준 역할"이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이어 "겉으론 늘 신경질적이고 짜증을 부리는 하임이가 처음 속마음을 털어놓았던 기준과의 포장마차 신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면서 "하임이라는 인물을 연기하면서 너무 미워보이지 않게 그리려고 많이 노력했다. 그 점이 시청자분들께 전달된 것 같아서 기쁘다"라고 덧붙였다.

       

      4개월간 촬영에 매진했던 ‘마성의 기쁨’을 떠나보내는 이주연은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마성의 기쁨’이 따뜻한 드라마로 기억되면 좋겠다. 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즐겁게 촬영했던 만큼, 좋은 반응이 있었던 것 같아 기쁘다. 앞으로 더욱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라고 마지막 소감을 전했다.

       

      jgy9322@sportsworldi.com

       

      사진=골든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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