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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9-08 13:57:05, 수정 2018-09-08 13:57:07

    [TV핫스팟] 어차피 우승은 나플라? ‘쇼미더머니777’ 첫방 삼켰다

    • [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래퍼 나플라가 엠넷 '쇼미더머니777' 첫방의 주인공이 됐다.

       

      출연 소식 이후 연일 우승후보로 손꼽히던 나플라는 지난 7일 방송에서 압도적인 랩 실력으로 심사위원은 물론 현장의 모든 참가자들을 숨죽이게 했다. 이어 나플라는 심사위원의 역대급 극찬을 받아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심사위원 더콰이엇은 "다같이 나플라에게 고마워해야 할것 같다. 일곱번의 시즌 동안 이정도의 랩을 보여준 사람이 없었다. 처음으로 전국민이 TV로 진짜 높은 수준의 랩을 듣게되는 순간이었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쇼미더머니에 드디어 올 것이 왔다. 끝났다. 무슨 수식어가 필요한가. 그냥 최고인데"라고 전했다.

      이어 심사위원 스윙스는 파이트머니를 공개하며 "한도는 오백만원이지만 천만원을 눌렀다. 하지만 결국에는 바꿔야 한다. 42크루니까 420만원으로 하겠다. 우리팀과 같이 하자"며 높은 관심과 애정을 보였다.

       

      특히 나플라는 파이트머니로 1,830만원이라는 최고 금액을 달성해 압도적인 1위에 올랐다. 다음 무대에 대한 부담감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게 저의 직업아니겠습니까"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또한 나플라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나플라는 루피가 수장으로 있는 메킷레인(MKIT RAIN) 소속 래퍼로 독보적인 랩과 실력으로 힙합씬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3일 루피와 함께 아웃도어 브랜드 '펜필드'의 전속 모델로 발탁되어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giback@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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