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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9-06 09:24:16, 수정 2018-09-06 10:26:32

    [★토크박스] 에이미 "난 관종이 아니다" 外

    • “요즘 내 외모 일취월장” - 박명수, KBS 쿨FM ‘라디오쇼’에서

       

      개그맨 박명수가 외모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박명수는 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남자 동창의 연락에 재회를 고민하는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했다. 이후 박명수는 “한번 찌질이는 평생 찌질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요즘 내 외모가 일취월장하지 않았나”라고 농담하며 “학생시절엔 찌질했다. 항상 ‘어디 안 좋냐’는 말을 듣고 살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히트곡 ‘8282’, 대리운전 느낌 나” - 강민경, SBS 파워FM ‘컬투쇼’에서

       

      여성듀오 다비치 강민경이 히트곡 ‘8282’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강민경은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난 사실 ‘8282’ 속 ‘기브 미 어 콜 베이비 베이베(Give me a call baby babe)’라는 가사가 너무 싫었다. 보자마자 이게 뭐냐고 했었다”면서 “대리운전 느낌이 나는 것 같더라. 그런데 이 노래로 정말 돈을 많이 벌었다. 고마운 노래”라고 말했다.

       

      “난 관종이 아니다” - 에이미, 한 인터뷰에서

       

      ‘관종’ 에이미가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에이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청 살찌움. 같이 살 빼보자”라는 글과 함께 체중이 90kg라고 밝혀 화제가 모았다. 이후 에이미는 한 인터뷰를 통해 “1주일 사이 5kg을 감량했다. 운동의 효과와 지방분해 효과를 봤다”면서 “관심을 얻기 위한 게 아니다. 나는 관종이 아니다”라고 말해 헛웃음을 자아냈다.

       

      “음원차트 1위, 굉장히 영광” - 숀,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가수 숀이 4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 출연, ‘웨이 백 홈(Way Back Home)’으로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한 소감과 함께 음원 사재기 논란에 대해 직접 밝혔다. 먼저 숀은 사재기 논란에 대해 “지금 벌어지는 모든 상황이 떳떳하고 부끄러운 것이 하나도 없다”고 밝히며 “음원차트 1위를 한 게 굉장히 영광스럽다. 자유롭게 내가 하고 싶은 음악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리=윤기백 기자

       

      giback@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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