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음

    입력 2018-09-04 19:24:13, 수정 2018-09-04 19:40:25

    [말말말] 김태형 두산 감독, “이영하도 최근 장염으로 고생했어요” 外

    • “한국에 있던 (이)영하도 최근 장염으로 고생했어요.”

      김태형 두산 감독(4일 잠실 KIA전을 앞두고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참가했던 야구대표팀 선수단 일부가 장염으로 고생했던 사실을 전해 듣고 웃으며.)

       

      "너무 잘하고 왔죠."

      장정석 넥센 감독(4일 인천 SK전을 앞두고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고 돌아온 넥센 선수들의 타격 연습을 흐뭇한 미소로 바라보며.) 

       

      "한 여름 날씨는 자카르타 보다 한국이 더 했죠."

      두산 투수 함덕주(4일 잠실 KIA전을 앞두고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회상하며. 이어 "올해 유래 없던 폭염이 현지 적응엔 도움이 됐다"며 웃었다.)

       

      사진=OSEN

    HOT레드

      • 오늘의 파워링크
      • Today 정보
      • 이시각 관심뉴스
      • Today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