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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9-01 03:00:00, 수정 2018-08-31 17:10:27

    토크 콘서트부터 먹방-버스킹까지… ‘트아페’ 31일 티켓 오픈

    • [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신개념 축제 ‘트레져 아일랜드 페스티벌’(이하 ‘트아페’)이 화려한 페스티벌을 예고했다.

       

      31일 ‘트아페’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며 “31일 낮 12시부터 오는 9월 2일까지 ‘크리마켓’을 통해 양일권 티켓을 단독 판매한다”고 전했다.

       

      ‘트아페’는 양띵과 악어, 꿀꿀선아, 양수빈, 춤추는곰돌, 에드머, 가브리엘 등 구독자수 100만 이상의 국내외 인기 크리에이터 50팀과 토크 콘서트, 뷰티, 엔터, 펫, 푸드, 버스킹 등 다양한 콘셉트로 남이섬 곳곳에서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이다.

       

      오픈된 홈페이지에는 크리에이터들의 릴레이 강연이 펼쳐질 ‘토크 ZONE’부터 깜짝 무대와 페스티벌 현장이 생중계되는 ‘메인 스테이지’, 메이크업 부스가 있는 ‘뷰티 ZONE’, 전시부스와 무대 공연이 있는 ‘엔터 ZONE’, 푸드부스 음식들로 먹방을 즐길 수 있는 ‘푸드&피크닉’, 반려동물과 함께 보내는 힐링타임 ‘펫 ZONE’, 신나는 댄스와 감미로운 노래를 구경할 수 있는 ‘버스킹 ZONE’까지 ‘트아페’의 상세 지도가 공개됐다.

       

      또 홈페이지를 통해 함께 공개된 티저 영상이 눈길을 끈다. 티저 영상 속 크리에이터들은 “기쁜 소식을 알려드리고자 한다. 크리에이터와 함께 하는 페스티벌이 10월 6일과 7일 진행되니 함께해 달라”고 인사도 건넸다.

       

      ‘크리마켓’을 통해 단독 판매되는 ‘트아페’의 양일권 티켓은 한정 수량으로 2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크리마켓’에서 ‘트아페’ 양일권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한 ID 당 5000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트아페’ 티켓 안에는 남이섬 입장 요금이 포함되어 있고, 1일권 티켓은 9월 3일 티몬에서 만나볼 수 있다.

       

      10월 6일과 7일 양일간 진행될 ‘트아페’에 대한 정보는 트레져헌터 SNS와 남이섬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도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giback@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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