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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8-28 09:42:32, 수정 2018-08-28 09:42:46

    [톡★스타] 걸그룹 샤샤 "차트인 목표… 100위 안에 들고 싶어요"

    • [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신인 걸그룹 샤샤가 한층 상큼해진 매력으로 가요계에 도전장을 던졌다. 

       

      샤샤(아렴 고운 서연 하경 챠키)는 지난 23일 두 번째 싱글앨범 ‘왓 더 핵(WHAT THE HECK)’을 발표했다. 지난 2월 첫 싱글앨범 ‘너와 나’로 데뷔 신고식을 치른 샤샤는 두 번째 앨범으로 자신들의 존재감을 과시할 계획이다.

      신곡 ‘왓 더 핵’은 ‘어쩜 그럴 수 있어?’ ‘실망이야’라는 의미를 담은 곡으로, 연락이 닿지 않는 남자친구를 기다리며 시시각각 변하는 마음에 샤샤만의 통통 튀는 발랄함을 더했다. 엑소 ‘으르렁’을 작곡하고 딘을 데뷔시킨 줌바스의 대표 프로듀서 신혁이 참여했고, 안무에는 EXID ‘위아래’, 카라 ‘미스터’ 등을 만든 야마앤핫칙스 배윤정 단장이 참여해 샤샤만의 발랄함을 퍼포먼스에 담았다. 

       

      먼저 아렴은 “데뷔 후 두 번째 활동이다. 너무 떨린다”고 운을 떼며 “새 멤버가 들어와서 공백기 동안 함께 연습하면서 바쁘게 지냈다. 팀이 재편한 만큼 새로운 매력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 감사한 마음으로 두 번째 활동도 열심히 하겠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새 멤버로 합류한 하경은 “오랜 연습 끝에 드디어 무대에 서게 됐다. 꿈을 이뤘다는 마음에 감사함이 크다”며 “샤샤의 일원으로 정진하겠다”고 다부진 활동 각오를 밝혔다.

      새 멤버 합류 이후 팀의 변화에 대해서도 궁금했다. 샤샤는 기존 멤버 서연, 고운, 아렴 외에 하경, 챠키, 완린을 영입해 글로벌 걸그룹으로 거듭났다. 다만 중국인 멤버 완린은 쇼케이스 도중 실신, 건강을 위해 이번 활동에서 제외됐다. 아렴은 “새 멤버가 들어와서 그런지 팀 분위기가 밝아졌다. 팀에서 다국어가 들리다보니 한국 멤버들도 외국어를 배울 수 있어 좋다”면서 “특히 일본인 멤버 챠키는 에너지가 넘친다. 덕분에 좋은 에너지를 받아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고운은 “이번 활동을 앞두고 샤샤의 발랄함이 극대화됐다고 생각한다. 신곡 ‘왓 더 핵’은 샤샤만의 통통 튀는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곡”이라고 강조하며 “발랄한 매력뿐 아니라 시크함, 우아함, 예쁨 등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또 이번 활동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로 ‘차트인’을 꼽은 샤샤는 “음원차트 100위 안에 들고 싶다”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

       

      giback@sportsworldi.com

       

      사진=메이저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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