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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8-19 13:26:05, 수정 2018-08-19 13:26:28

    [★온탕냉탕] 지성·이보영 부부, 둘째 아이 임신 ‘축복’ 外

    • [스포츠월드=이혜진 기자] 지난 한 주 연예계에는 스타들을 웃고 울게 만든 다양한 사건·사고 소식이 전해졌다. 둘째 아이를 갖게 된 지성·이보영 부부부터 난데없는 사망설에 휩싸인 김아중까지. 스포츠월드가 한 주간 있었던 스타들의 이슈를 정리했다.

       

      ▲ No.1 지성·이보영 부부, 둘째 아이 임신 ‘축복’

       

      배우 지성·이보영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 2015년 6월 딸을 출산한 지 3년 만이다. 임신 초기인 이보영은 당분간 연기활동 대신 태교에 전념할 예정이다. 지성과 이보영은 2004년 SBS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서 처음 만나 6년간의 열애 끝에 2013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 밖에 주영훈·이윤미 부부는 셋째 임신 소식을, 황제성·박초은 부부는 첫 임신 소식을 전했다.

       

      ▲ No.2 이현승·현상, 연인에서 부부로 ‘결혼’

       

      그룹 오션 출신 가수 현상과 이현승 MBC 기상캐스터가 백년가약을 맺었다. 지난 2월 연임임을 밝히고 공개 열애를 해온 두 사람은 18일 서울 청담동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가수 홍경민과 김지원 KBS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았고, 가수 테이와 고유진이 축가를 불렀다. 현상은 지난해 트로트 가수로 전향했고, 이현승은 MBC에서 8년째 기상캐스터로 활약 중이다.

       

      ▲ No.3 H.O.T, 17년 만에 콘서트 개최 ‘눈길’

       

      1세대 아이돌 그룹 H.O.T.가 오는 10월 13~14일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 2001년 이후 무려 17년 만에 열리는 H.O.T.의 단독콘서트다. 지난 2월 ‘무한도전-토토가3’에 이어 또다시 팬들과의 극적인 만남이 이뤄지는 셈. 공교롭게도 당대 라이벌이었던 젝스키스 또한 같은 날 콘서트를 열어 눈길을 끈다. 이들이 만들어낼 무대가 어떤 감동을 자아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 No1. 김아중, 난데없는 ‘사망설’로 곤혹

       

      배우 김아중이 황당한 사망설에 휩싸였다. 일명 지라시라 불리는 증권가 정보지가 발단이었다. 강남의 자택에서 한 여배우가 숨진 채 발견됐다는 내용이 담겼던 것. 이름이 직접적으로 거론된 것은 아니었지만, 영화 ‘미녀는 괴로워’ 등 부연설명이 김아중을 연상케 했다. 소속사 킹엔터테인먼트는 이를 부인하며,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 No2. 이민우·김서형, 때아닌 ‘결혼설’ 해프닝

       

      배우 이민우와 김서형이 뜬금없는 결혼설로 피해를 입었다. 루머의 배경은 인터넷 백과사전인 위키백과였다. 이민우와 김서형의 프로필에 배우자로 서로의 이름이 표기됐을 뿐 아니라, 오는 10월 6일 결혼예정이라고 적혀있었던 것. 확인 결과 결혼은커녕 열애도 아니었다. 위키백과는 네티즌들이 임의로 글을 쓰거나 수정할 수 있다. 문제가 된 내용은 이후 삭제됐다.

       

      ▼ No.3 육성재·주은, 열애설 부인 ‘사실무근’

       

      그룹 비투비 육성재와 걸그룹 다이아 주인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13일 한 매체는 육성재와 주은이 지난 1월부터 교제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동갑내기 아이돌 선후배인 두 사람은 지인들과 함께하는 자리에서 만났으며, 일에 대한 공감대를 기반으로 가까워졌다고. 이에 양측 소속사는 “지인들과의 모임에 동석한 것은 맞지만, 연인 관계는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hjlee@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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