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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8-06 08:30:53, 수정 2018-08-06 08:30:53

    [말말말] 한용덕 한화 감독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어"

    •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어요.” 한용덕 한화 감독(5일 대전 NC전을 앞두고 부상 중인 김태균과 송광민 등의 복귀 시점을 묻는 말에 아시안게임 브레이크 이후에나 합류가 가능하다고 강조하며)

       

      “우린 신경 쓰지 않지만, 선수들은 신경 쓰였겠지” 류중일 LG 감독(5일 잠실 SK전을 앞두고 4일 경기에서 팀을 옮겨 맞대결을 펼친 SK 내야수 강승호와 LG 우완 투수 문광은을 언급하며. 지난 31일 트레이드가 돼 각각 SK와 LG로 적을 옮긴 두 선수는 4일 경기에서 투타 맞대결을 펼쳤다. 8회 1사에서 펼쳐진 맞대결의 승자는 삼진을 잡아낸 문광은. 그러나 정작 강승호는 “LG를 상대하게 돼 기분이 오묘했지만, (문)광은이 형과의 맞대결에 큰 의미를 부여하진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빨리 와서 힘 좀 빼야 되는데 왜 안 나와.” 김진욱 KT 감독(5일 수원 넥센전을 앞두고 그라운드를 바라보더니 상대 선수들이 훈련시간이 됐음에도 모습을 보이지 않자 우스갯소리로. 넥센을 비롯한 구단들은 폭염이 시작된 이래 훈련을 최소화하고 있다. 수원 KT위즈파크는 오후 2시 기준 섭씨 35도까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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