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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6-03 10:14:27, 수정 2018-06-03 09:13:58

    [★온탕냉탕] 부모가 된 추우커플… 마약범이 된 씨잼

    • [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지난 한 주 연예계는 다양한 사건·사고들로 스타들을 웃고 울게 했다. 부부에서 부모가 된 추자현, 우효광부터 대마초 흡연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씨잼 등이 온탕과 냉탕을 오고 간 것. 스포츠월드가 한 주간 있었던 스타들의 이슈를 정리했다.
      ▲No.1 추자현♥우효광 “우리 부모됐어요”

      배우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부모가 됐다. 추자현은 지난 1일 서울 모처에서 건강한 사내 아이를 낳았다. 추자현과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우효광은 한국과 중국을 오고가는 바쁜 스케쥴 속에서도 아이가 탄생하는 경이로운 순간을 함께했다고. SBS 예능 ‘동상이몽’을 통해 ‘추우커플’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은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부모로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No.2 데이트 폭력 막은 ‘의인’ 한상규

      개그맨 한상규가 데이트 폭력 피해 여성을 구한 사연이 화제다. 한상규는 지난달 25일 지방 스케쥴을 위해 이동하던 중 길가에서 한 여성이 폭행당하는 모습을 보고 제지한 뒤 경찰에 신고했다. 해당 여성은 안전하게 귀가했으며, 누리꾼들은 한상규의 용기있는 행동을 칭찬했다.
      ▲No.3 최민환♥율희, 아이돌에서 부모로

      아이돌 밴드 FT아일랜드 최민환,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부모가 됐다. 율희는 최근 건강한 아들을 출산하는 기쁨을 안았다. 지난해 9월 공개 연인을 선언한 최민환과 율희는 몸조리를 한 뒤에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다.

      ▼No.1 씨잼, 마약으로 ‘쇼미더스웩’

      래퍼 씨잼이 대마초 흡연 혐의로 구속, 또 다시 마약 스캔들이 터졌다. 2015년부터 대마초를 꾸준히 흡연한 것으로 알려진 씨잼은 현재 수원구치소에 수감, 검찰조사를 받고 있다. 씨잼이 유독 괘씸한 이유는 대마초를 흡연하면서 2016년 방송된 엠넷 ‘쇼미더머니5’에도 출연했다는 점. 더욱이 구치소에 수감되기 전 “녹음은 다 해놓고 들어간다”는 글을 SNS에 올려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No.2 이소연, 결혼 3년 만에 파경

      배우 이소연이 성격 차이로 이혼조정 협의 절차에 들어갔다. 이소연은 2015년 2살 연하의 벤처 사업가와 만난지 4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 ‘초고속 결혼’으로 화제가 됐다. 순간의 감정이었을까. 이소연의 행복은 오래 가지 못했고, 결국 결혼 3년 만의 파경이란 아픔을 겪게 됐다.

      ▼No.3 ‘역주행 아이콘’ 문문, 인생 역주행

      가수 문문이 2016년 화장실 몰카 혐의로 집행유예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문문은 소속사와 계약이 해지됐고, SNS 계정도 삭제한 상태다. 한순간의 실수로 ‘역주행의 아이콘’에서 ‘인생 역주행’을 하게 된 문문이다.

      giback@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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