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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2-23 10:04:41, 수정 2018-02-23 10:04:40

    MAX FC, '격투기에 공연, 마술까지' 진짜 쇼타임 선보인다

    • [스포츠월드=권기범 기자] "진정한 버라이어티 격투쇼를 보여주겠다."

      오는 3월3일(토)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홀(구88체육관)에서 개최되는 MAX FC12 'ShowTime'이 대회 개최를 앞두고 이색 이벤트 계획을 일부 공개했다.

      MAX FC는 이번 대회 부제를 '쇼타임'으로 설정하며 온 가족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버라이어티 격투쇼'를 다시 한번 강조한 바 있다.

      이지훈(31, 인천정우관)과 최훈(31, 안양삼산총관)의 웰터급 챔피언 1차 방어전, 이진수와 박태준이 격돌하는 미들급 초대 챔피언 매치 등 굵직한 메인 이벤트는 물론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 역시 속속 선보일 예정이다.

      오프닝 무대는 국내 격투기 대회 사상 최초로 '매직쇼'가 펼쳐진다. MAX FC 공식홍보대사 모델 이파니가 대회 시작을 알리는 이벤트를 마술과 함께 자신의 신곡 '내지털'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프로듀스101 '황이모'로 유명한 황인선, 래퍼 카모, 신인 걸그룹 GBB, 아모르, 가수 민주 등 장르를 망라한 가수와 걸그룹들의 공연이 선수 입장과 함께 펼쳐진다.

      격투기와 관련된 샐럽과 연예인들 또한 현장 포토월 행사와 VIP석을 채울 예정이다. 팟캐스트 '싸움의 기술'을 통해 인기몰이 하고 있는 '싸움의 기술'팀과 3MC 윤형빈, 미키광수, 이재선 등이 현장에 자리하고, 손스타, MC스나이퍼, 디기리 등 유명 가수는 물론 탤런트 장성원, 할리우드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액션배우 금광산, 영화배우 오인혜 역시 경기장을 찾는다.

      MAX FC 이재훈 총감독은 "올해 처음 열리는 MAX FC 서울 대회는 부제 '쇼타임'에 걸맞게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가 있는 축제의 장을 표방한다"라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고, 가족 모두에게 감동과 재미를 줄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기대해 주셔도 좋다"고 포부를 밝혔다.

      MAX FC12쇼타임은 3월3일(토) 화곡동 KBS아레나홀에서 오후 3시부터 진행된다.

      polestar174@sportsworldi.com 사진=맥스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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