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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1-30 14:51:29, 수정 2017-01-30 14:51:28

    "게임으로 아이와 자연스럽게 대화해요"

    넷마블게임즈 사내 견학 프로그램 마쳐
    매월 방학 시즌 임직원 자녀 대상 실시
    • [김수길 기자] 넷마블게임즈는 최근 서울 구로에 위치한 본사로 임직원 가족 77명을 초청해 사내 견학 프로그램을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매년 1월과 8월 방학을 맞이한 임직원 가족을 사옥으로 초대해 부모의 직업을 이해하고, 게임으로 가족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이번에 참가한 회사 임직원 가족들은 맞춤화된 게임 산업과 직무에 대한 다양한 강의·실습을 경험했다. 게임을 통해 가족끼리 소통하는 방법을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넷마블게임즈의 흥행작인 ‘모두의마블’의 보드 게임을 활용해 고민 나누기와 현재 관계 진단하기, 대화법 배우기, 마음을 전하는 편지쓰기 등 여러 활동이 이어져 호응을 얻었다. 임직원 김아현 씨는 “게임으로 자연스럽게 마음 속 이야기를 나눠보며 자녀에 대해 더 잘 알게 된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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