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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6-11-18 09:23:18, 수정 2016-11-18 09:23:17

    PGA 노승열, RSM클래식 첫날 공동 41위

    • [스포츠월드=박인철 기자] 노승열(25·나이키골프)이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노승열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시아일랜드 골프클럽 시사이드 코스(파

      70·7천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SM클래식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에 보기 2개로 4언더파 66타를 쳤다. 순위는 공동 41위다. 9언더파 61타를 친 매켄지 휴즈가 선두. 5타 차이라 남은 라운드에서 충분히 반등할 여지는 있다.

      정확도가 문제였다. 노승열은 16번홀까지 2타를 줄이는데 그쳤다. 그러나 17번홀에서 9m짜리 버디 퍼트를 넣는 등 후반 뒷심을 발휘했고, 18번홀에서도 3.5m 버디 퍼트에 성공하며 1라운드를 마쳤다.

      한편 같은 대회에 참가한 최경주(46)는 김민휘(24)와 함께 공동 80위, 김시우(21)는 공동 120위에 그쳤다.

      club100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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