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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6-08-10 14:17:27, 수정 2016-08-10 14:17:27

    야구스페셜 73회차 “한화, 롯데에 승리 예상”

    • [스포츠월드=이혜진 기자]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대표 손준철)는 오는 11일(목)에 열리는 2016시즌 한국프로야구(KBO)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73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2경기 롯데-한화전에서 45.86%가 원정팀 한화의 승리를 점쳤다고 밝혔다.

      홈팀 롯데의 승리 예상은 39.50%로 나타났고, 나머지 14.61%는 양 팀의 같은 점수대를 전망했다. 최종 점수대는 롯데(4~5점)-한화(6~7점)으로 한화 승리 예상이 5.20%로 최다를 기록했다.

      1경기 삼성-두산전에서는 양 팀의 팽팽한 접전이 예상됐다. 42.83%의 야구팬이 삼성에, 43.33%의 야구팬은 두산의 승리에 투표했다. 같은 점수대는 13.85%로 집계됐고, 최종 점수대의 경우 삼성(4~5점)-두산(6~7점), 두산 승리(5.43%)가 가장 높게 나왔다.

      3경기 넥센-KIA전에서도 넥센(44.67%)과 KIA(42.89%)의 투표율이 비슷하게 나타났다. 같은 점수대는 12.47%로 나타났으며, 최종 점수대에서는 넥센(2~3점)-KIA(6~7점)으로 KIA 승리 예상이 4.19%로 1순위를 차지했다.

      한편, 주중에 벌어지는 국내프로야구 3경기를 대상으로 하는 야구토토 스페셜 73회차 게임은 오는 11일 오후 6시 2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이후에 적중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hjlee@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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