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음

    입력 2016-04-17 10:23:44, 수정 2016-04-17 10:23:44

    '팝의 여왕' 머라이어 캐리, 세 번째 결혼 임박

    • [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알앤비의 여왕 머라이어 캐리가 결혼 임박 소식을 전했다.

      90년대를 팝계를 풍미한 머라이어 캐리가 곧 억만장자 제임스 패커와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16일(현지 시각) 영국의 한 연예매체가 전했다.

      신랑 제임스 패커는 호주 출신 재벌로 톱모델 미란다 커의 전 남자친구로도 유명하다. 두 사람이 이번 결혼을 올릴 경우 각각 두번의 이혼경력이 있어, 세번 째 결혼이 된다.

      이번 머라이어 캐리의 결혼식은 최근 그가 촬영 중인 리얼리티 TV쇼 ‘머라이어 월드’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역대 여가수 판매량 2위(1위는 마돈나)를 기록한 살아있는 팝계의 전설로 불린다. 머라이어 캐리는 빌보드 선정 90년대 최고의 가수(Artist of the Decade)에 선정된 바 있다. 또한 90년대 빌보드 최고의 노래(Song of the Decade)로 ‘One Sweet Day’가 뽑혔으며, 00년대 빌보드 최고의 노래도 ‘We Belong Together’로 모두 그의 곡이다.

      jkim@sportsworldi.com

      사진=머라이어 캐리 페이스북

    HOT레드

      • 오늘의 파워링크
      • Today 정보
      • 이시각 관심뉴스
      • Today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