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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동 살인사건’, 시신 최초 발견자 “7일동안 밥 못먹어.. 너무 충격”

입력 : 2015-10-19 12:50:53 수정 : 2015-10-19 12: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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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동 엽기토끼 살인사건 최초 시신 발견자가 당시 상황을 전했다.
출처=SBS방송캡쳐
‘신정동 살인사건’, 시신 최초 발견자 “7일동안 밥 못먹어.. 너무 충격”


신정동 엽기토끼 살인사건 최초 시신 발견자가 당시 상황을 전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서울 신정동 연쇄살인사건의 진실이 파헤쳐졌다.


신정동 살인사건은 지난 2005년 두 명의 여성이 잔인하게 살해당한 뒤 쓰레기장에 유기된 사건이다.


지난 2005년 5월 서울 양천구 신정동 한 빌라 앞에서 20대 여성의 시신을 최초 발견한 A씨는 "나도 담이 센 사람인데 당시 너무 충격이었다. 2005년 동사무소 공공근로를 했는데 불법 쓰레기를 싣고 갖다 버리는 것이었다"고 증언했다.


특히 A씨는 "그때 거짓말이 아니라 7일 동안 밥을 못 먹었다. 진짜 그때 일은 생각도 하기 싫다"며 밝혔다.


당시 신정동에서는 6개월 간격으로 시신 2구가 발견됐고, 이후 한 여성은 납치됐다가 극적으로 탈출해 목숨을 구했다.

인터넷팀 우미선 기자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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