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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무어 딸 탈룰라 윌리스 머리 빡빡이로 삭발한 사연은?

입력 : 2015-07-20 14:57:43 수정 : 2015-07-20 14: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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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무어와 딸 탈룰라 윌리스 출처 - 데미무어 트위터

데미무어 딸 탈룰라 윌리스 머리 빡빡이로 삭발한 사연은?

데미무어의 저택 내 수영장에서 2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선 가운데 데미무어의 딸 탈룰라 윌리스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탈룰라 윌리스는 데미 무어가 전 남편 브루스 윌리스 사이에서 낳은 셋째 딸로 신체 변형 장애를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체변형장애는 자신의 외모가 기형이거나 장애가 있다고 뇌에서 신호를 내리는 정신 질환이다.

탈룰라 윌리스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13살 부터인가, 항상 내 외모가 추해보였다. 굶어서 95파운드(43kg)까지 나간 적이 있다”라고 고백했다. 이외에도 탈룰라 윌리스는 약물 남용으로 재활원 신세를 지기도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데미 무어 속상하겠다", "데미무어는 왜 이렇게 안좋은 일만", "데미무어를 닮아 딸도 예쁘네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팀 강주혁 기자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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