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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5-06-01 13:49:14, 수정 2015-06-01 13:49:14

    축구토토 승무패 21회차, K리그 클래식 및 J리그 대상 발매

    • 〔스포츠월드=박인철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오는 6일(토)부터 7일(일)까지 열리는 국내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6경기와 일본프로축구 J리그 8경기 등 총 14경기를 대상으로 축구토토 승무패 21회차 게임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K리그 클래식의 경우 6일 오후 7시에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북-서울(1경기)전을 시작으로, 같은 시간에 대전월드컵 경기장에서 벌어지는 대전-부산(2경기)전, 인천-전남(3경기)전, 7일에 찾아가는 울산-제주(12경기), 성남-포항(13경기), 수원-광주(14경기)전 등 모두 6경기가 지정됐다.

      K리그 클래식에서는 1위 전북과 2위 수원이 각각 하위권의 10위 서울, 9위 광주를 상대로 승점 확보에 나선다. 특히 전북의 경우 올 시즌 안방에서 6전 전승에 1.5골을 넣으며 0.2골 밖에 실점 하지 않는 등 매우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이 경기의 결과에 많은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본 프로축구 J리그는 6일 오후 4시에 유아텍 스타디움 센다이에서 벌어지는 센다이-사간도스(4경기)전부터 야마가타-가시마(5경기), 가시와-산프레체 히로시마(6경기), 가와사키-쇼난(7경기), 고후-요코하마 마리노스(8경기), 마쓰모토-FC도쿄(9경기), 니가타-나고야(10경기), 감바 오사카-빗셀고베(11경기)전 등 모두 8경기가 축구팬을 찾아간다.

      J리그의 경우 김민우, 김진현, 백성동, 정우영, 이용재 등 젊은 한국인 J리거들이 대거 속해있기 때문에, 익숙한 선수들의 소속팀을 중심으로 분석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가능성이 높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이번 축구토토 승무패 게임은 K리그 클래식과 영원한 라이벌 일본의 J리그를 대상으로 발행된다" 며 "다양한 정보를 통한 날카로운 분석으로 많은 참여자들이 적중의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한편, 이번 승무패 게임은 오는 2일 오전 9시30분부터 참여가 가능하며, 첫번째 경기 시작 10분전인 6일 오후 6시50분에 발매를 마감한다.

      club100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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