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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박스] 양상문 “루츠는 써보기라도 했잖아요”

입력 : 2015-05-05 13:56:36 수정 : 2015-05-05 13:5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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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츠는 써보기라도 했잖아요.”

양상문 LG 감독이 5일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외국인 선수 잭 한나한의 교체 가능성에 대해 아직은 아니라는 뜻을 분명히 했다. 부상 때문에 아직 단 1경기도 뛰지 않은 한나한에 대한 교체 여부에 대해 말들이 많다. 이런 가운데 두산이 지난 4일 외국인 타자 잭 루츠를 가장 먼저 퇴출시키는 강수를 뒀기에 한나한도 결단을 내릴지에 관심이 커질 수밖에 없었다. 이에 대해 양 감독은 “두산은 루츠를 써보기라도 했지 않은가. 그래서 안 된다고 판단한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 써보지도 않았다”며 아직은 퇴출을 말할 때가 아니라고 밝혔다. 양상문 감독은 “비싼 몸값 때문에 주저하는 것이 아니다. 그동안의 커리어 등 큰 기대를 가지고 데려온 선수인데 경기에서 하는 것을 보고 판단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나한은 다음주에 퓨처스(2군) 경기에 처음으로 나서고 이후 1군 합류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잠실=송용준 기자 eidy015@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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