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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5-03-23 14:44:36, 수정 2015-03-23 14:44:36

    수지 런던 화보 촬영 올세인츠는 어떤 브랜드?

    • 〔스포츠월드=전경우 기자〕 이민호-수지 커플이 탄생하는 계기를 마련해준 패션 브랜드 올세인츠가 주목받고 있다.

      23일 '디스패치'는 이민호와 수지가 2개월째 열애 중이라며 두 사람의 데이트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이 매체의 기사에 따르면 수지는 패션브랜드 올세인츠의 유가화보를 촬영하기 위해 런던을 찾았다.

      왜 런던일까? 답은 간단하다. 올세인츠는 영국 브랜드다. 1994년 런던에 설립된 올세인츠는 하이퀄리티와 창의적인 디자인 감각, 올세인츠만의 컬쳐코드를 통해 런던 패션시장을 리드해왔던 브랜드다. 올세인츠는 뮤직과 패션, 필름, 아트와의 절묘한 조화를 통해 브랜드의 창의적인 문화와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유럽과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에 112개의 직영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이스트 런던 패션브랜드 올세인츠는 2014년 8월 아시아 최초매장을 신세계 센텀에 오픈하였으며, 신세계본점, 삼성동 파르나스몰, 신세계 강남점까지 연이여 오픈했다. 

      kwju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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