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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5-02-02 09:21:58, 수정 2015-02-02 10:07:58

    조니뎁-엠버허드 결혼설, 개인소유 섬에서… 자녀들도 참석

    • 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52)과 배우 엠버 허드(29)의 결혼설이 전해져 화제다.

      지난 31일(현지시각) US 위클리 등 외신은 "조니 뎁과 엠버 허드가 다음 주말 뎁이 소유한 중미 섬나라 바하마의 한 섬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보도에 따르면 "50여 명의 하객만 초청됐다"며 최측근만 참석한 가운데 간단하게 치러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 매체는 "엠버 허드의 가족과 조니 뎁이 전처 바네사 파라디와의 사이에서 얻은 두 자녀도 결혼식에 올 것"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또 "하객들은 결혼 축제 기간 고급 요트 등에 머무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아직까지 조니 뎁과 엠버 허드 측은 결혼에 대한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은 상태다.

      한편 조니 뎁과 엠버 허드는 2011년 개봉한 영화 '럼 다이어리'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어 2012년 교제를 시작해 지난해 1월 약혼했다.

      특히 조니 뎁과 엠버 허드는 영화에서 카리브해의 바다와 푸에르토리코의 멋진 풍광을 배경으로 일명 '밀당의 노하우'가 돋보이는 애정신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조니뎁은 지난 1998년부터 2012년까지 배우이자 가수인 바네사 파라디와 동거하며 딸 릴리 로즈와 아들 잭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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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뉴스팀
      사진=영화 '럼다이어리'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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