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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4-12-25 20:25:38, 수정 2014-12-25 20:25:38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이처럼 아찔한 몸매 보셨나요?

    •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에 쏟아지는 관심이 뜨겁다.

      채널 CGV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25일 '나홀로 집에' 시리즈 3편을 잇따라 방송했고, ‘나홀로 집3’에 출연했던 스칼렛 요한슨의 과거 모습이 재조명 받았다.

      스칼렛 요한슨은 1997년 영화 '나홀로 집에'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나홀로 집에'에서 주인공 케빈의 친누나인 알렉스 D. 린즈 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력으로 인기를 얻었다.

      ‘나홀로 집에’ 속 스칼렛 요한슨은 지금과는 사뭇 다른 풋풋한 모습이다. 오똑한 코와 높은 콧망울이 현재 섹시 아이콘으로 떠오른 스칼렛 요한슨이라고는 믿을수 없는 모습이다.

      스칼렛 요한슨은 이후 꾸준히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면서 연기력과 외모 모두 인정받는 톱 여배우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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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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