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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제약 히트 상품 ‘마유-엑스’, 유사 제품 홍수 속 ‘끄떡없다!’

입력 : 2014-11-25 13:30:00 수정 : 2014-11-25 13: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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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제약, ‘마유-엑스’ 유사품 잇따라… “질 높은 원재료와 기술력으로 승부 볼 것!”
‘제주 발효 마유’ 원재료 차별화, “원조는 달라!”

성원제약의 ‘마유-엑스(MAEU–X)’ 크림의 성황에 유사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중국 시장에 선 출시된 성원제약의 마유-엑스(MAEU–X) 크림이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중국 시장을 장악하고 나서자 ‘마유’를 활용한 여러 유사제품이 앞 다퉈 출시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청정 제주의 발효 마유 성분으로 만들어진 마유-엑스(MAEU–X) 크림은 주름과 기미, 주근깨에 효과가 높고 거친 피부를 부드럽게 하고 촉촉함을 재현해주는 ‘동안 크림’으로 일본과 중국 등지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마유-엑스(MAEU–X) 크림이 중국 대륙에서 히트 제품 반열에 오르면서 마유를 사용하는 유사제품 출시가 앞다퉈 이뤄지는 가운데 국내 굴지의 대기업 코스메틱사에서도 줄줄이 마유크림 출시를 앞둔 것으로 알려지는 등 이른바 ‘미투제품’이라고 불리는 유사 아이템이 난립하고 있는 실정이다.

독일산 냉동 마유를 쓰는 제품과 달리 마유-엑스(MAEU–X) 크림은 최초로 청정 제주산 발효 마유를 사용해 원재료부터 차별화된 업그레이드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유사 제품의 난립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제품력으로 높은 판매고와 원활한 수출 증가 등 파죽지세의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성원제약 관계자는 “마유-엑스(MAEU–X) 크림은 제약회사인 성원제약의 기술력을 근간으로 제주산 청정 발효 마유를 사용해 원재료에서부터 차별화를 둔 원조제품”이라면서 “무분별한 베끼기 식의 제품들이 잇따라 등장해 품질저하를 유발함으로써 자칫 마유 화장품 시장 자체가 위축될까 걱정이 된다”고 전했다.

한편 성원제약은 최근 ‘2014 케이뷰티모델콘테스트’를 개최해 ‘마유-엑스(MAEU–X)’ 크림과 ‘메이-클라우트’ 크림의 새얼굴을 찾고 있다.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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