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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4-11-24 13:24:45, 수정 2014-11-24 13:24:45

    강한 남성들에게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 100세 시대에서 과연 남성들은 어떠한 성생활을 하는 것이 행복할까? 웰빙을 추구하는 현시대에서의 남성의 관심의 핵심은 그야말로 ‘성’에 집중되어 있다.

      최근 한 조사에 의하면 60세 이상의 노인들도 건강한 성생활을 유지하면서 그것을 즐기며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 성은 인간의 본능이기 때문에 더 이상 숨기거나 부끄러워할 부분이 아니다. 오히려 건강한 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강한 남성의 특별함

      ▲성생활을 향상시키는 핵심은 결국 스트레스의 조절에 있다=스트레스가 지속되는 상태에서 성기능이 유지되면 오히려 그러한 상태가 더욱 비정상적인 것이다.스트레스는 긴장감을 불러오면서 조루증을 악화시킨다.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아주 간단하 방법은 바로 일상생활속에서 작은 사물이나 접하는 사람 등에 대한 ‘감탄’의 표현이다. 감탄의 유발은 체내에 있는 스트레스를 손쉽게 날려버리면서 쪼그라져 있던 음경으로 혈류순환을 촉진하는 역할을 하게 되면서 조루증이나 발기부전을 원천적으로 차단시킨다.

      ▲숨이 찰 정도의 운동을 일주일에 2회 되풀이 한다=운동을 하면 혈압이 올라가고 맥박이 빨라지면서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신경·호르몬계를 자극해 남성호르몬과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증가한다. 또 운동 후 분비되는 엔돌핀은 스트레스를 해소시키고 성적욕구를 향상시킨다. 운동, 그중에서도 달리기와 같은 유산소 운동은 최고의 정력제의 역할을 한다. 유산소 운동은 심폐기능을 향상시키고 혈관확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산화질소의 분비를 촉진한다. 일주일에 최소 2회, 30분이상 숨이 찰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습관적으로 시행하는 것이야 말로 최고의 발기부전, 조루증 예방법인 것이다.

      ◆약물주입으로 음경확대와 조루치료 가능

      하지만 평소 관리에 신경 쓴다고 해도 나이가 들면 정력이 감퇴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성기능이 떨어지게 된다. 이런 경우에 개선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성에 대한 흥미를 잃게 되기가 쉬운데,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의 경우에는 더 심한 편이다. 성에 대한 고민을 숨기는 경우가 많고, 이상이 생기더라도 부끄럽다는 이유로 병원을 찾지 않기 때문이다.

      또 수술을 꺼리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비뇨기과에 가지 않으려고 하는 일이 많다. 하지만 최근에는 음경확대 시장에 많은 발전이 이뤄지면서 과거의 수술법을 보완한 간편하고 효과적인 방법들이 개발되어 있다.

      대구코넬비뇨기과 이영진 원장은 “그중 주목받고 있는 방법은 수술 없이 약물주입만으로 간단히 시술이 끝나는 ‘약물음경복합성형술’이다”면서, “약물음경복합성형술은 약물을 주입하는 음경확대술로, 기존의 음경확대법보다 간편하고 안전하다는 장점을 가진다”고 말했다. 수술시간과 치료기간이 매우 짧아 30분이면 둘레 확대, 길이 연장, 귀두 확대를 동시에 받을 수 있고, 봉합부위가 없기 때문에 수술 직후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추가로 조루증도 동시에 치료가 가능해 함께 시술 받으면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강한남성은 먼가 특별함이 있고, 그러한 특별함은 본인 노력이나 비뇨기과 의사의 도움으로 획득이 가능한 것이다.

      조원익 기자 wick@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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