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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4-11-10 14:25:00, 수정 2014-11-10 14:25:00

    키이라 나이틀리 "가슴 크게 만드는데 불쾌, 사물의 다양성 보라"

    • 키이라 나이틀리가 자신의 가슴에 당당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지난 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 타임스에 따르면 키이라 나이틀리는 지난 8월에 진행한 상반신 누드 화보 촬영에 대해 "내 몸은 파파라치나 영화 포스터 사진 등을 통해 여러 가지 이유로 조작 됐다"면서 "가슴을 더 크게 만들거나 리터치하지 않는 조건으로 상반신 누드 촬영을 해도 좋다"고 말했다.

      키이나 나이틀리는 이어 "여성의 몸이 전쟁터처럼 된 것은 사진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우리 사회가 사진처럼 사물의 다양성을 보지 못하게 되고 있다"고 가슴 크기에 대한 사진조작에 일침을 가했다.

      한편 키이라 나이틀리의 무보정 상반신 누드가 실린 '인터뷰 매거진' 9월호에서는 상반신을 과감히 노출한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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