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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4-10-23 19:18:51, 수정 2014-10-23 19:18:51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여신 빼닮은 미소

    •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가 화제다.

      배우 인디아 아이슬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가족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어머니인 올리비아 핫세는 1968년작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스타덤에 올랐으며 현재 록커인 데이비드 글린 아이슬리와 결혼생활 중이다.

      인디아 아이슬리는 1993년생으로 가수이자 배우인 아빠 데이비드 아이슬리와 엄마 올리비아 핫세 사이에서 태어났다. 2012년 영화 ′언더월드4 어웨이크닝′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고 있다.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에 누리꾼들은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대박"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굿"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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