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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4-07-06 14:48:34, 수정 2014-07-06 14:48:34

    '리버풀 레전드' 이안 러시, 22세 연하 섹시가수와 열애

    • 리버풀의 레전드 이안 러시(52)가 22세 연하 섹시가수와 열애를 해 화제다.

      영국 일간지 미러는 6일(한국시간) “러시가 22세 연하 아일랜드 출신 여가수와 데이트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러시의 여자친구는 캐롤 안소니(30)는 모델과 가수로 활동 중이며 리버풀의 오랜 팬으로 알려져 있다.

      안소니는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항상 리버풀의 팬이었고, 어린 시절 러시의 경기를 TV로 보며 자랐다. 우리 가족 모두가 리버풀 팬”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22세 연상인 러시와의 데이트에 대해 “나이 차이는 생각하지 않았다. 이미 한두 차례 그런 경험이 있다. 나는 나이를 먹는 걸 막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안소니는 WAG(축구선수의 부인)가 될 생각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나는 강하고 독립적인 여성이다. 그 누구도 나를 후원하길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러시와 나는 18개월 동안 함께했다”면서 “나는 어린 소녀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안 러시는 1983년 영국 프로축구선수협회 올해의 영플레이어상, 1984년 영국 선수협회 올해의 플레이어상, 영국 축구기자협회 올해의 선수상, 유럽 골든 슈 등을 수상한 리버풀의 레전드다.

      온라인 뉴스팀

      사진=미러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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