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음

    입력 2013-12-13 17:29:07, 수정 2013-12-13 17:29:07

    '원 힙합 파티' 21일 열려…형돈이도 랩을 한다 '홍홍홍'

    • 에픽하이, 형돈이와 대준이 등 국내 최정상급 힙합 가수들이 출연, 오는 오는 21일 개최되는 ‘원 힙합 파티(ONE HIPHOP X PARTY)’는 단순한 공연이 아닌 힙합 문화를 모두 엿볼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힙합의 해’라고 일컬어 질만큼 2013년 한 해 동안 큰 사랑을 받았던 장르답게 힙합을 중심으로 한 연말파티가 연일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원 힙합 파티’는 라인업의 공연 뿐 아니라 힙합 문화 전반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더 열광적인 힙합의 밤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원 힙합 파티’를 주최/주관하는 CJ E&M 페스티벌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기획하며 관객이 주도적으로 공연을 즐기고, 힙합에 대한 문화 전반에 애정을 느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라인업만큼 관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집중 해 더 풍성한 파티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전했다.

      12일 공개 된 ‘원 힙합 파티’의 히든 카드는 바로 공연장에서 즉석으로 진행되는 소개팅이다. 즉석소개팅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이 두려운 공연장 내 솔로들에게 휴대폰 어플 ‘1KM’가 개발한 새로운 시스템을 활용 해 진행된다. 여기에는 세련된 음악만큼 훈훈한 외모로 여성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슈퍼 힙합신인 그레이(GRAY)가 직접 참여 할 예정이며, 이성에게 가장 많은 인기를 얻은 관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원 힙합 파티' 측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에는 커플들을 위한 공연은 많지만 외로운 솔로들을 위한 드물다. 솔로들이 주인공이 되는 공연을 만들어보고자 한다”고 전했다.

      또한 국내 최고의 DJ와 비보이들이 총출동,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 RED BULL Thre3stlye 2013 한국 우승자 DJ Acorn과 국가 대표 비보이들이 똘똘 뭉쳐 결성한 Redbull BC ONE All Star의 'WE GOT SEOUL'(BC ONE 세계,아시아, 한국대회 우승자들의 프로젝트 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들은 모두 한국을 대표하는 힙합 퍼포머들로 한 자리에 모이기까지 수개월의 시간이 소요되었다는 후문. 최고의 퍼포먼스로 제대로 된 힙합 문화를 선보이겠다는 다짐을 밝혀왔다.

      ‘원 힙합 파티’는 오는 21일 워커힐 호텔 비스타 홀에서 열리며 에픽하이, 형돈이와 대준이, 칸토, 그레이, UV의 뮤지, 데드엔드 무브먼트 등 눈길을 사로잡는 라인업을 공개했다. 여기에 솔로들을 위한 프로그램, 국내 최고의 힙합 퍼포머들까지 가세하며 힙합 문화 전반을 즐길 수 있는 연말 파티를 개최한다.

      스포츠월드 연예팀

    HOT레드

      • 오늘의 파워링크
      • Today 정보
      • 이시각 관심뉴스
      • Today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