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음

    입력 2013-11-27 21:07:29, 수정 2013-11-27 21:07:29

    [CDU ESL 연예뉴스 잉글리시 스캔들] 김지우, 라디오 DJ 도전

    •  

      김지우, 데뷔 12년만에 라디오 DJ 도전 "설레고 기뻐"

       배우 김지우가 데뷔 후 처음으로 라디오 DJ로 도전장을 내민다.

       소속사 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김지우는 EBS FM(104.5 MHz) 라디오 ‘어른을 위한 동화’의 DJ로 발탁돼 11일 첫 생방송 진행에 나설 예정이다.

       김지우가 정식 DJ로 라디오 부스에 앉게 된 것은 데뷔 이래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2001년 MBC 드라마 ‘맛있는 청혼’으로 연예계에 첫 발을 들인 김지우는 데뷔 12년만에 라디오 DJ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됐다.

       김지우가 DJ를 맡게 된 ‘어른을 위한 동화’는 훈훈한 감동과 교훈이 있는 동화를 낭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 일상에 지친 어른들의 감성을 일깨우겠다는 기획 의도 하에 매주 평일 오전 10시부터 한시간 동안 방송된다.

       김지우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라디오 진행의 기회를 얻게 돼 굉장히 설레고 기쁘다”며 “많은 청취자들과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DJ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1일부터 공연 중인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의 주인공 사라 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최정아 기자

       Kim Ji Woo challenges a DJ of a radio in 12 years after her debut

       An actress Kim Ji Woo challenges a DJ of a radio for the first time after her debut.

       Her company, Cham Entertainment announced that she is chosen a DJ of EBS FM radio 'Fairy tale for adults' and broadcasted live last November 11.

       This is first time doing as a DJ since her debut. She made her debut with a MBC drama 'Sweet proposal' in 2001. It's a new challenge in 12 years.

       'Fairy tale for adults' is a program that she reads a story which has impression and moral. The intention of planning is to arouse sensibility of adults who are tired of life. It's broadcasted starting November 10 to 11 every weekday.

       Kim Ji Woo said "I'm excited and happy to have a chance to broadcast a radio for the first time. I will try to be a DJ who shares an empathetic story with listeners."

       Meanwhile, she's been playing a main character Sarah of a musical 'Guys and Dolls' from last November 1.

       * fairy tale 동화
       * make one's debut 데뷔하다
       * intention 의도
       * arouse 일깨우다
       * empathetic 공감적

    HOT레드

      • 오늘의 파워링크
      • Today 정보
      • 이시각 관심뉴스
      • Today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