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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3-10-13 20:28:13, 수정 2013-10-13 20:28:13

    [CDU ESL 연예뉴스 잉글리시 스캔들] 이천희·전혜진 부부 홍보대사 눈길

    • ‘선행부부’ 이천희-전혜진, 유니세프 일일 홍보대사 나서

      배우 이천희-전혜진 부부가 유니세프 일일 홍보대사로 나서 3일 자선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천희-전혜진 부부는 오는 3일 전쟁과 기아로 고통 받는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국제평화를 기원하는 ‘제11회 국제평화 마라톤대회’에 유니세프 일일 홍보대사 자격으로 참석한다.

      이천희-전혜진 부부는 “전쟁이나 기아로 고통 받는 아이들을 볼 때 마다 우리가 지금 누리는 이런 작은 행복들이 얼마나 고맙고 소중한지 종종 잊게 된다. 아직은 미약한 힘이지만 그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에 이번 자선 행사에 참석하게 됐다.” 소감을 전했다.

      유니세프 일일대사로 나설 이천희-전혜진 부부는 오는 3일 오전 8시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 영동대로 앞에서 개최되는 ‘제11회 국제평화마라톤 대회’에 참석, 후원금 전달식을 가질 예정이다.

      최정아 기자

      ‘Good deed couple’ - Lee Cheon Hee and Jeon Hye Jin work as a daily honorable ambassador of ’UNICEF’.

      An actor and actress couple Lee Cheon Hee and Jeon Hye Jin attended the charity event as a daily honorable ambassador of UNICEF last October 3.

      They attended at ’11th International Peace Marathon’ that delivers hope to children in the world who suffer from war and starvation and hopes international peace as a daily honorable ambassador of UNICE.

      They said "Whenever we see children who suffer from war and starvation, we sometimes forget about how much thank and valuable minor happiness we have now. Although our support is not enough, we hope that children wouldn’t lose their dream. That’s why we attend this charity event."

      They attended at ’11th International Peace Marathon’ which was held in front of Yeongdong Street, Korea Electric Power Corporation in Samsung-dong, Seoul 8:00 am last October 3 and gave do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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