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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하의 안타까운 죽음, 이름에는 어떤 비밀이?

입력 : 2010-07-02 16:59:06 수정 : 2010-07-02 16:5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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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핫피플, 이름속의 비밀코드 엿보기!

박용하
  박용하가 자살한 이유가 하나둘씩 알려지고는 있지만 극단의 선택을 한 이유는 본인만이 알고 있을 것이다. 한국에서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증명이라도 하듯 일본 방송과 언론에서 박용하의 죽음에 대해서 크게 다루고 있으며 일본에서 팬들이 소식을 듣고 달려와 오늘 발인식에도 눈물로 참가를 했다. 그가 죽음을 선택한 이유를 이름 속에서 풀어본다.

 박용하는 기본적으로 수(水)의 기운이다. 수(水)의 특성은 지혜롭고 원만한 성격이며 포용력이 강하다. 수(水)의 기운은 기본적으로 오행의 시작이고 만물의 기본이 된다. 따라서, 이런 기운을 가진 사람은 원만하고 포용력을 갖추고 있고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많다.

 그렇다면 사람들이 자주 부르는 ‘박용하’라는 이름 속에는 과연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

 이름을 풀 때는 기본적으로 한글이름과 한자이름을 다 풀어야 하지만 한국사람들은 대부분 한자이름은 호적에만 사용하고 일상생활에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따라서, 사람들이 자주 부르는 한글이름이 좋아야 한다. 자주 불리는 이름일수록 이름에 빛이 나며 유명해지며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즉 좋은 이름은 좋은 영향을 주며 나쁜 이름은 나쁜 영향을 주게 되는 것이다.

 박용하는 전체획수가 20으로 상당히 어려움을 겪을 운이다. 우울증 증세를 겪을 수 있고 심하면 단명, 자살수까지 있는 기운이다. 이름 전체적으로는 수(水)의 기운처럼 지혜롭고 무척 총명하다. 이름의 전체적인 기운은 지혜롭고 총명하며 정도 많지만 20세 이후부터 40세 사이에는 상당한 어려움을 겪게 된다. 전체 인생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는 시기가 청년기이다. 바로 박용하는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한 것이다.

 이름  전체기운도 사업적으로나 인생전체적으로 성공한 삶을 살기가 어려운 기운을 가지고 있다. 청년기에는 이별수가 들어있다. 가족과 그리고 친구들과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다. 이런 시기에 박용하가 우리 곁을 떠난 것이다. 이별수가 이름 안에 들어있는데 실제로 박용하는 이별을 선택한 것이다.

 이런 사람의 기운은 가지고 있으면 주위 사람들이 잘 보살펴야 한다. 헤어지고 흩어지는 기운이 청년기에 들어있었는데 주위 사람들은 눈치를 채지 못한 것이다. 안타까운 나이에 이름 속의 기운을 극복하지 못한 것이 안타깝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내 이름에 대한 궁금증은 전화 (060-801-2349)로 확인할 수 있다.

 정리 스포츠월드 조원익 선임기자 wick@sportsworldi.com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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