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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을 주는 글로벌시대 '신한국인'](주)마루종합건설 권영광 대표, 앞선 기술력… 건축계 새 패러다임

입력 : 2010-05-28 09:28:36 수정 : 2010-05-28 09: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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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종합건설(www.marooai.co.kr) 권영광 대표는 건축에 대한 무한 열정과 창의적 사고, 앞선 기술력으로 건축문화 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권 대표는 유명호텔, 유명인사의 자택, 출판사 사옥, 갤러리 등 다양한 성격의 건축물에 개성과 독창성, 풍요와 안락함, 예술적 가치 등을 구현하며 본인의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해왔다.

현재는 삼청동 갤러리와 삼성전자 임원 주택, 판교 주거단지 프로젝트 등을 맡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런 권 대표가 선두에 서서 마루종합건설은 원스톱시스템을 구축, 인테리어·시공·마감 등 건축의 모든 분야를 다뤄 호평이 자자하다.

원스톱시스템은 건축주의 요구를 한 번에 수용, 정확하게 반영할 수 있고 건축물의 질적 향상과 건축경비 절감, 건설기간 단축 등 다양한 장점이 더해지기 때문이다.

특히 국내에는 디자인과 시공을 결합한 사례가 드물어 원스톱시스템의 장점은 권 대표의 풍부한 실무경험, 미적 감각 등과 어우러져 마루종합건설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시키고 있다.

이에 마루종합건설은 현재 국내 뿐 아니라 해외 클라이언트와의 파트너 쉽을 체결하기 위한 노력도 병행 중이다.

이처럼 상승가도를 질주 중인 마루종합건설에 대해 권 대표는 “경기불황, 타 업체와의 경쟁, 외국건설업계의 한국시장 진출 등 많은 어려움이 곳곳에 도사리는 가운데서도 평범함을 버리고, 변화와 개성을 추구한 것이 오히려 성장 동력이 됐다”고 밝혔다.

홍익대학교 건축도시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마친 권 대표는 현재 한양여자대학 겸임교수로서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세상에 남길 건축물도 중요하지만, 새로운 건축물을 남길 인재양성도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 권 대표의 설명으로 후학에 대한 진한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다.

스포츠월드 남경진 기자 jinny@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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