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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1-11 10:31:04, 수정 2018-01-11 15:59:54

[★토크박스] 일용직에 이어 명리학까지…최창민이 돌아왔다

  • “활동 중 소속사 대표가 잠적했다.” - 최제우, MBC ‘라디오스타’에서

    1990년대 가수 최창민이 지난 1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최제우라는 새 이름으로 출연했다. 무려 17년 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것. 활동을 그만 둔 이유에 대해 “활동 중 소속사 대표가 잠적해 그 일을 해결하는데 2년이 걸렸다”며 사연을 밝혔다. 회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년 반 정도 일용직을 했었고 최근에는 명리학을 공부하고 있다는 사실도 전했다. “SNS에 상담용 번호를 남겼다. 예약은 문자만 받겠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경규 선배가 연예인과 결혼하지 말라고 해.” - 서민정, JTBC ‘한끼줍쇼’에서

    방송인 출신 서민정이 지난 10일 JTBC ‘한끼줍쇼‘에 출연했다. 데뷔 당시 이경규와 함께 여러 프로그램을 함께 했던 서민정은 그의 조언을 회상했다. 서민정은 당시 “이경규 선배가 연예인과 절대 결혼하지 말라고 했다. 연예인 중에 나처럼 오랫동안 활동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보통 연예인들은 별론데 괜찮은 척을 많이 한다. 근데 이경규 선배는 괜찮은데 별로인 척을 한다”며 특징을 꼬집어 말하기도.

    “어릴 때부터 홍어와 순대 내장도 먹었다.” - 명세빈, ‘수요미식회’에서


    배우 명세빈이 지난 10일 JTBC ‘수요미식회’에 출연해 자신의 음식 취향을 공개했다. 이날 명세빈은 “나는 사실 음식에 대한 도전정신과 호기심이 많은 편이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어릴 때 홍어를 먹었는데 먹을만하다고 생각이 돼 계속 먹게 됐다. 순대도 내장과 함께 어릴 때부터 먹어왔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주제였던 대게에 대해서는 “대게를 보면 미소가 절로나온다. 특히 집게를 좋아한다. 특유의 식감이 매력적”이라고 밝혔다.

    “노출을 담당하고 있다.” - 양정원, ‘연남동 539’ 제작발표회에서


    필라테스 강사 출신 양정원이 지난 10일 열린 MBN 드라마 ‘연남동 539‘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그는 작품에서 “다들 겨울인데 저만 늘 한여름 (복장)으로 닭살과 약간의 노출을 담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섹시함과 건강함을 보여드리겠다”며 포부를 전했다. ‘연남동539’는 셰어하우스(Share House)를 배경으로 한 시리즈형 에피소드 드라마로 우리 사회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드라마로 풀어낼 예정이라고.

    정리=김재원 기자

    j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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