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 No.1 ‘몸짱커플’ 탄생, 마동석♥예정화 열애
배우 마동석과 예정화의 열애사실이 공개됐다. 지난 18일 마동석과 예정화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마동석과 예정화는 3개월째 열애 중이며 영어와 운동 등의 공통점으로 호감을 쌓았다”고 전했다. 과거 예정화는 이상형에 대해 “너무 잘생기면 부담스럽다. 남자답고 덩치도 크고 상남자 같은 분들을 좋아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특히 예정화는 지난 9월 마동석이 소속된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어 두 사람은 한솥밥을 먹고 있는 관계다. 특히 두 사람은 무려 17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열애에 빠져 눈길을 끌었다.
▲UP No.2 ‘아재파탈’ 조진웅, 대세 입증
배우 조진웅이 ‘2016 AAA’의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지난 16일 ‘2016 Asia Artist Awards’(이하 ‘AAA’)의 시상식이 진행됐다. 영예의 대상은 tvN 드라마 ‘시그널’의 조진웅이 받았다. 조진웅 소상소감으로 “‘시그널’은 잊지 못할 메시지를 전해줬다”면서 제작진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특히 이날 조진웅의 대상 수상에 모든 스타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축하하며 함께 기뻐했다. 한편 조진웅은 tvN '시그널'에서 우직한 형사 이재한 역으로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UP No.3 ‘길라임 논란’ 극복한 하지원의 긍정매력
배우 하지원이 최순실 사태 관련 뉴스로 화제의 인물이 된 소회을 밝혔다. 하지원은 지난 17일 영화 ‘목숨 건 연애’ 제작보고회에서 “저녁을 먹으면서 TV뉴스를 보고 있었는데 놀랐다”고 말했다. 하지원은 “길라임은 지금까지도 많은 분이 사랑해주시는 캐릭터”라고 밝혔다. 이어 “이제는 새 영화의 캐릭터로 화제에 올랐으면 한다”며 바람을 전했다. ‘길라임’이란 2011년 방영된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여주인공 이름이다. 지난 15일 뉴스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 전 한 병원에서 길라임으로 가명을 사용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됐다.
▼down No.1 장동민-나비 커플 결별, 2년간 열애 종지부
연예인 커플 개그맨 장동민과 가수 나비가 결별 했다. 장동민과 나비 소속사 측은 지난 17일 두 사람이 헤어진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하지만 결별 시기과 이유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이로써 두 사람은 2년여의 열애에 종지부를 찍어 안타까움을 더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31일 tvN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 생방송 도중 나비와의 열애 사실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평소 방송에서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던 두 사람의 이별 소식에 네티즌은 안타깝다는 반응이다.
▼down No.2 이창명, ‘음주운전’ 혐의 부인 대중은 ‘싸늘’
방송인 이창명이 음주운전 의혹에 대해 또 다시 부인했다. 지난 17일 서울남부지법 형사1단독 한정훈 부장판사 심리로 이창명의 도로교통법위반(사고후미조치) 등 혐의에 대한 두 번째 공판이 진행됐다. 이날 이창명은 취재진에게 “제가 술 두 병을 마셨다고 하는데, 어떻게 술 취한 사람이 똑바로 걷고 정확히 증언할 수 있는지 알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창명은 지난 4월 20일 오후 11시 20분께 서울 영등포구의 한 교차로에서 신호등을 충돌하는 사고를 냈다. 이창명은 사고를 낸 뒤 21시간 만에 경찰에 출석해 음주운전 사실을 부인한 바 있다.
▼down No.3 그룹 위너 남태현, 찬물 끼얹은 심경고백
그룹 위너의 멤버 남태현이 심경을 고백했다. 남태현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 저스트 원트 투 싱’(I JUST WANT TO SING)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남태현이 연습생 시절부터 앓고 있던 심리적 건강 문제가 지난 몇 달 간 매우 안 좋아져 안정적인 치료를 위해 본가에서 어머니와 함께 지내며 치료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후 남태현은 그룹 위너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휴식 중에 있다. 반면 13살 연상 배우 정려원과 열애설이 불거져 대중들의 싸늘한 반응을 얻고 있다.
j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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