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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포토] 몬스타엑스, 더 강렬해진 7인7색 '파이터'

입력 : 2016-10-11 15:44:45 수정 : 2016-10-11 15: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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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퍼포먼스 보이그룹’ 몬스타엑스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 화보에 담겼다.

몬스타엑스는 10월 6일 발간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를 통해 ’비글미’를 뽐냈다. 꾸밈 없이 멤버들끼리 장난 치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개구진 모습이 화보에 담겼다. 후드 티셔츠와 데님 진 등 캐주얼한 의상은 물론 커플 파자마 팬츠, 트랙 저지와 컬러 퍼를 유쾌하게 소화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몬스타엑스는 “지칠 때마다 팬 여러분 생각하면서 준비했다. 올해는 몬스타엑스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며 지난 4일 네 번째 미니앨범 ‘THE CLAN Part.2 GUILTY’ 앨범을 발표한 소감을 전했다. 타이틀곡 ‘Fighter’는 강렬하고 거친 사운드와 사랑을 지켜내겠다는 직설적인 노랫말이 인상적인 곡. 기현은 “‘Fighter’는 수정 녹음을 많이 하면서 평소보다 더 힘을 쏟았다. 우리 의견이 적극적으로 들어간 앨범이라 더 의미 있다”고 전했다.

​형원은 “퍼포먼스를 강조하는 팀이기 때문에 이번에도 퍼포먼스를 멋있게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파워풀한 무대 중간 중간 멤버들이 표정으로 연기하는 부분이 추가됐다”고 전했다. 민혁은 “지난 5월 발표했던 ‘걸어’보다 더 강렬해졌다”며 “‘Fighter’라는 콘셉트에 맞게 안무를 표현하려고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10월에는 샤이니, 방탄소년단 등 쟁쟁한 아이돌이 연이어 컴백한다. 이에 대해 몬스타엑스는 자신들만의 무기로 “에너지”를 꼽으며 “보는 사람들에게 전달될 정도로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몬스타엑스 화보는 10월 6일 발행된 하이컷 183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 11일 발행하는 '디지털 하이컷'을 통해 지면에선 볼 수 없는 생동감 넘치는 화보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애플 앱스토어(App Store)와 구글 플레이(Google Play)에서 하이컷 혹은 high cut을 검색한 뒤 어플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한편 몬스타엑스(셔누, 주헌, 원호, 기현, 민혁, 형원, 아이엠)는 신곡 '파이터(FIGHTER)' 로 활발한 방송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giback@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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