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의 솔빈은 지난 8일 공식 SNS(@officiallaboum)를 통해 “늘 닮고 싶은 존재 씨스타선배님들과!! 라붐도 선배님들처럼 실력파 걸그룹으로 그리고 보라선배님 같은 멋진 뮤직뱅크 MC로 인정 받을수 있게 열심히 할 테니 예쁘게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걸그룹 씨스타와 함께 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솔빈 대표 건강미인으로 꼽히는 씨스타의 옆에서도 지지 않는 미모를 과시하며 신흥대세 걸그룹 ‘라붐’의 비주얼 멤버로서의 존재감을 알렸다. 또한 뮤직뱅크 MC 선배인 씨스타의 멤버 보라와 같이 멋진 MC가 되고 싶다는 말을 덧붙여 훈훈한 선후배의 모습을 보여줬다.
라붐의 솔빈은 KBS 뮤직뱅크에서 하차한 대세남 ‘박보검’, 레드벨벳 ‘아이린’에이어 씨엔블루 “민혁”과 함께 새로운 고정 MC로 낙점됐으며 뮤직뱅크의 MC는 역대 송중기, 박서준, 박보검, 씨스타 ‘보라’, 레드벨벳 ‘아이린’ 등 많은 화제와 이슈를 몰고 다니며 대세 스타를 탄생 스타 등용문으로 많은 이들이 탐내는 자리로, 지난 1일 처음으로 진행을 맡은 ‘솔빈’은 실수 하나 없이 완벽한 진행을 보여줘 차세대 뮤뱅 엠씨로 인정받으며 또 하나의 스타탄생을 예고 했다.
라붐의 ‘솔빈’은 큰 눈, 오똑한 코 등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이국적인 외모에 상반되는 털털하고 씩씩한 소녀의 모습과 엉뚱 발랄한 모습까지 갖춘 팔색조 반전매력을 선보이며 광고 및 드라마 다양한 예능프로그램 등 여러 분야에서 러브콜을 받아 만능돌로 떠오르며 대중들의 많은 관심과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스크린 데뷔작 “대결”에 이어 두 번째 영화에 이미 캐스팅되어 영화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또한 이번 KBS뮤직뱅크의 새 안방마님을 낙점되며 ‘수지’, ‘설현’에 이어 차세대 아이콘으로 급부상 하며 신흥대세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라붐은 4번째 싱글 앨범 ‘Fresh Adventure’의 타이틀곡 ‘상상더하기’의 공식활동 끝마치고 새 앨범 작업에 진행 중에 있으며, 솔빈은 KBS 간판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의 MC, 소연은 JTBC의 새로운 야심작 ‘걸스피릿’ 및 다양한 예능프로그램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jkim@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