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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티, 손날 부위 골절상 입어 '활동엔 지장無'

입력 : 2016-05-14 13:32:06 수정 : 2016-05-14 1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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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가수 자이언티가 손날 부위 골절상을 당했다.

자이언티의 소속사 더 블랙 레이블 관계자는 14일 “약 7일 전 집에서 가구를 이동하다가 오른쪽 손날에 실금이 가는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어 “활동에 지장을 줄 정도로 아니다. 최근 행사에서 붕대를 감고 올라가 뒤늦게 소식이 전해진 것 같다. 다양한 향후 일정은 예정대로 소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이언티는 지난 13일 첫 방송된 엠넷 '쇼미더머니5'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며, 지난 4월 YG엔터테인먼트 레이블인 더 블랙 레이블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

j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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