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4년 SBS ‘별에서 온 그대’ 이후 주춤했던 한류드라마. 하지만 지난 14일 최종시청률 38.8%(닐슨코리아, 전국기준)라는 높은 인기를 끌며 ‘태양의 후예’를 만든 KBS.
이에 정성효 KBS 드라마국장은 22일 서울 여의도 한 카페에사 기자간담회를 열고 “제 2의 ‘태양의 후예’ 드라마 제작에 나설 것이다. 2017년 방송이 목표“라고 발표했다. 또한 정 국장은 ‘태양의 후예’의 작가인 김은숙 작가 및 출연진 섭외를 위해 협의중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작품은 ‘태양의 후예2’가 아닌 전혀 다른 작품으로 만들어질 수 있으며 여러가지 방향을 여러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제작사 NEW 측은 22일 “‘태양의 후예’는 감독판으로 제작되지 않으며, 일반 DVD(16회 방송분 포함 및 미공개 영상 등)로 제작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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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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