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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퀸즈배틀 개최…KLPGA 여왕들과 팬클럽 전장에서 맞붙다

입력 : 2016-01-14 09:11:35 수정 : 2016-01-14 09: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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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애,김혜윤,윤채영,백규정 등 4명…배틀존 대결
팀당 프로 1명,팬클럽 2명 구성…합동 팬클럽 행사

 

〔스포츠월드=강용모 선임기자〕한국여자프로골프(KLPGA)를 대표하는 필드의 여왕들과 팬클럽이 모여 스크린골프 팀 대항전을 펼친다.

㈜골프존(대표 장성원)은 18일 밤 10시 30분 SBS 골프채널을 통해 '정관장배 퀸즈배틀' 경기가 방송된다고 밝혔다.

퀸즈배틀은 안신애, 김혜윤, 윤채영, 백규정 등 4명의 KLPGA 스타 선수들이 골프존의 온라인 대전 서비스인 배틀존으로 승부를 겨루는 스크린골프 대항전이다.

특히 퀸즈배틀은 선수들간 대결에서 그치지 않고, 각 프로선수들의 팬클럽이 함께하는 팀 대항전으로 펼쳐지게돼 스크린골프를 통해 새로운 팬클럽 문화를 형성한다는 점에서 한껏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회 코스는 골프존카운티 안성Q로 선정됐으며, 팀당 프로 1명, 사전 선발된 팬클럽 2명으로 구성해 총 4팀이 겨루는 방식(9홀 변형 포썸 매치 ·9홀 변형 포볼 매치)으로 진행된다.

오는 18일에는 4강전 1경기로 윤채영 프로와 팬클럽으로 구성된 채영나라, 백규정과 팬클럽으로 구성된 아테나의 경기가 방송된다. 퀸즈배틀 전 경기는 임한섭 캐스터와 박시현 프로가 경기 중계를, 개그맨 변기수씨가 진행을 맡으며 편당 50분, 총 6회 방송될 예정이다.

ymkang@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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