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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최민욱, 하기원, 채성민, 심준보 |
이번 3차 대회 결선에서는 최민욱(19), 하기원(34·골프존 아카데미), 심준보(27), 채성민(21) 등 상금랭킹 상위권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상금 및 대상 포인트 1위를 달리고 있는 최민욱은 지난 윈터 2차 대회에서 우승한 기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하기원은 현재 상금 랭킹 3위, 대상포인트 2위에 랭크 되어 있다. 윈터 2차 대회에서 아쉽게 3위에 머무른 만큼 이번 대회에서는 간절히 우승을 노리고 있다. 심준보와 채성민 등도 지난 대회 부진을 만회하고 상위권 입상을 노린다.
이번 대회는 1라운드에서 104명, 2라운드에서는 컷오프를 통과한 64명이 각각 승부를 벌인다. 대회 코스는 메이플비치(1R 6598m/2R 6622m)로 선정됐다. 정통 링크스 코스인 메이플비치는 페어웨이가 좁고 그린이 까다롭다. 특히 링크스 코스의 특성상 바람을 잘 이용해 플레이를 펼쳐야 우승 할 수 있는 코스다.
한편 대회 당일 현장에는 선수 및 갤러리들을 위해 붕어빵, 어묵 등을 제공하는 ‘G투어 그늘집’이 운영된다.
ymkang@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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