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강용모 선임기자〕연 9만9000원에 골프장 카트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신개념 골프장 서비스카드 도입이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골프장 토털서비스기업 ㈜골프존카운티(대표 김영찬)는 가을철 골프시즌을 맞아 골퍼들이 연간 무제한으로 카트를 이용할 수 있는 '카트패스 카드(Cart-pass Card)'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카트패스 카드'는 골프존카운티 안성H, W, Q 3개 골프장 카트를 연간 9만9,000원에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어 골퍼들에게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카드 구입 방법은 골프존카운티 안성 H, W, Q 각 골프장 방문 시 구입할 수 있으며, 모바일 앱 및 골프존카운티 홈페이지(http://www.golfzoncounty.com) Myzone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용 방법은 구입 당일부터 1년간 본인 카트비 무료 혜택이 주어지며, 라운드 후 정산 시 구입하는 경우에도 즉시 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다. 단, 4인 라운드 시 본인에 한해 이용 가능하며, 팀내 중복 혜택 적용은 가능하다.
골프존카운티 송지헌 상무는 "카트패스 카드는 골프장을 즐겨 찾는 열혈 골퍼들이 보다 실속 있게 라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이는 신개념 서비스"라며 "가을 골프시즌을 맞아 무제한 카트 이용의 혜택을 마음껏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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